토글 메뉴 닫기

신뢰가치함께합니다

세계금융연구원은 고객님과의 신뢰를 최우선의 가치로 여기며, 고객 성공 투자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증시인포

돌아오는 외국인, 골든클럽이 꼽은 수혜주는?
2020-09-22


 

외국인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4~18일 외국인들은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총 6,469억6,800만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8월 4주(8월24~28일) 3,535억8,200만원 규모를 순매수한 후 주간 단위로는 3주 만에 나타난 ‘사자’ 흐름이다. 


특히 이 기간 외국인이 순매수한 규모는 7월 4주(27~31일)에 기록한 1조9,976억8,600만원 이후 최대치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외국인은 올 연저점을 기록한 3월 19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만 약 15조원 규모를 순매도했다.


외국인들의 순매수 전환은 원화 강세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1,160원30전에 마감해 올 1월 20일(1,158원10전) 이후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 


중국 위안화가 초강세를 보이면서 원화도 따라 뛰었다. 

위안화는 6월 초 달러당 7위안이 넘었지만 18일 장중 6.75위안까지 떨어졌다. 

코로나19 충격을 받은 중국 경제가 최근 각종 지표에서 빠르게 회복하는 것으로 나타나자 채권 및 주식 등으로 외국인 자금 유입이 가속화해 통화 가치에 영향을 줬기 때문이다.


실제로 위안화가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강세를 보일 때 외국인 자금의 국내 증시 유입은 확대됐다. 

지난해 1월부터 4월까지 위안화 환율이 달러당 6.8위안 아래에서 움직일 때 외국인들은 코스피에서 6조8,839억원을 순매수했다. 

이전 4개월 동안 4조원 가까이 순매도한 것과는 대비된다.


앞으로는 어떨까? 골든클럽 투자전략팀에서는 최소한 미국 대선이 치러질 때까지는 외국인의 국내 증시 귀환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한편, 골든클럽은 국내 증시 내 외국인 수급이 팽창되는 시기 주도주 역할을 할 종목을 엄선하여 제공 중에 있다. 

자사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가입절차를 거치면, 누구나 무료로 골든클럽의 추천 종목 정보를 휴대폰 SMS(문자메시지)로 받을 수 있다.




▶기사 원문 보러가기(클릭)  

골든클럽, 매력 떨어진 배당株에 대한 대안 제시 골든클럽, “힘빠진 성장주, 다음 주자는 O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