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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인포

[골든인포] 2차 펜더믹에 "끄덕없어!" 외친 호실적株 어디?
2020-09-11

이번 주 코로나19로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 이후 국내 확진자가 100명대를 진입하며 낮아지는 추세를 보였었는데요.

그러나 전일 그 숫자가 늘어나며, 이런 상태가 좀 더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한겨레)


이런 흐름에 한국은행에서도 올해 경기 반등에 대한 기대감을 크게 낮췄고, 지난 27일 금융통화위원회를 통해 0.5% 금리 동결, 성장률도 하향 발표했죠. 

기업 실적 전망치 또한 낮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초 코로나19 발발로 낮춰진 컨센서스가 2차 확산에 또 한 번 더 낮춰져 영업익 기준 지난달 초 대비해 약 4088억원인 약 1% 하락했네요.


■ 암울한 상장사 실적, 그러나 실적 상향(전망치)…’있다.’
암울한 상장사 실적 전망을 뒤로하고 질적 전망치 상향 기업들도 있는데요.

어떤 업종/기업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카페24는 플랫폼 인터페이스의 강점(단순 쇼핑몰 솔루션 사업이 아닌 다양한 부가서비스 원스톱 지원)을 활용해 국내 온라인 쇼핑 전체 거래액의 7%를 차지하는 메인 플레이어로 안착하며, 최근 한 달 새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100% 나 높아졌습니다.

전자상거래와 비슷하게 오른 업종이 바로 엔터주인데요. 이 중 에스엠의 경우 증권사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가 한 달 전 53억원 수준이었지만 최근 89억원으로 68% 높았습니다. 

이유를 살펴보면, 매출의 핵심인 해외 공연, 콘서트는 코로나19 여파로 재개되지 않았지만, 그 빈자리를 온라인 콘서트나 음원, 음반 판매로 메우는 데 성공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특히 하반기 IPO 대어로 꼽히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상장이 예정된 점도 긍정적인 요소로 꼽힙니다.

또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로 인해 콜마비앤에이치 또한 지난 해 대비 38% 높아졌고, 재택근무가 늘어남에 따라 집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수요도 함께 늘어, 라면 판매량 증가로 이어졌는데요.

농심, 삼양식품, 오뚜기 등도 이런 종목군들에 포함이 되고 있습니다.


■ 실적전망치 상향 기업리스트
카페24, 에스엠, 콜마비앤에이치, 네오위즈, 셀트리온헬스케어, LG화학, 한화솔루션,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오뚜기, 삼양식품, 농심, 한화솔루션


한편, 실적전망치는 말 그대로 전망치입니다. 지난 분기까지 수혜주로 거론된 주요 작품들과 개봉 수혜가 예상된 극장을 비롯해 원유 가격 반등에 따른 정제 마진 회복 가능성이 기대됐던 정유업종까지 반대로 실적 부진 우려가 제기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성급한 투자보단, 현재 생활 패턴이 지속될 경우와 다시 예전처럼 회복될 경우 2가지 모두 잘 판단해 안정된 수익을 얻는 현명한 투자자가 되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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