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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인포

[골든인포] 광복절 대체공휴일, 은행ᆞ증권ᆞ카드 업무 어떻게?
2020-08-13

올 초만 해도 예정에 없던 8월 17일이 최근 광복절 대체공휴일로 지정됐는데요. 그러나 모든 직장인에게 기쁘기만 하진 않죠?


 

(출처. 뉴시스)



직장인 절반이 쉬지 못하는 상황에, 은행, 증권, 카드 등 금융거래까지 하지 못하는 상황에 난감한 직장인들이 많을 듯한데요. 

이에 골든클럽이 쉬지도 못하는 직장인들의 화를 더 돋우는(?) 일이 없게 『금융거래』 변화에 대해 정리해 봤습니다.




■ 8월 17일, 기다려온 적금 만기일, 어떨까?

17일이 예금 만기일일 경우 언제 예금을 찾을 수 있을까? 통상 임시공휴일 다음날 가능합니다.


이번의 경우는 18일(화)겠죠. 그러나 18일에 17일 이자분까지 포함해 찾을 수 있다는 점.

또 상품에 따라서 고객 요청이 있는 경우 전 영업일인 14일에도 찾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는 은행, 저축은행 등 금융사 대출, 예적금, 주식신용거래금액 모두 해당된다는 점. 

특히 주식매매 결제기한은 매매일로부터 2영업일이므로 14일에 주식을 판 투자자가 대금을 수령하는 날은 17일이 아니라 19일이라는 점까지 꼭 기억하세요.




■ 그럼 카드값, 보험료, 휴대폰요금은?

17일이 카드값을 내는 날도 18일로 자동 연기됩니다. 통상 카드 결제대금은 대금 납부일이 공휴일이면 다음 영업일로 자동 연기되는데요. 

해당일 자동 출금되거나 고객이 직접 납부할 수 있습니다. 고객이 원하면 14일에 선결제도 가능하죠. 이 때 이자는 14일까지의 이자만 내면 됩니다.



 


17일이 보험료, 휴대폰요금 등의 자동납부일이라면 언제 출금될까요? 역시 18일에 출금됩니다. 

다만 요금청구기관과 고객과 별도 약정이 있다면 다른 영업일에 출금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이외 중요한 거래가 17일이라면, 이렇게 하세요.

17일 부동산거래, 법인 간 대규모 자금결제, 외화 송금이 필요하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부동산거래 또는 법인 간 대규모 자금결제 등 거액의 자금거래가 필요한 고객은 상대방과 사전협의를 통해 거래일자를 변경하거나 

거래 금융회사와 협의를 통해 미리 자금을 확보 또는 인터넷 뱅킹의 이체한도를 상향시켜야 합니다. 

대부분의 금융회사는 당일 영업을 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죠.


17일에는 영업점을 통한 환전, 송금거래가 어려워 외화송금거래 역시 미리 송금일을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17일 주택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외환거래 등 거액 자금 거래가 예정된 고객에 대해서는 각 영업점에서 최대한 개별 안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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