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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인포

관심 쏠린 차기 주도주 찾기, 골든클럽이 꼽은 곳은?
2020-07-28


코로나19 팬데믹 폭락장 이후 V자 반등을 이뤄내는 기간에 NAVER, 카카오 등 언택트 관련주가 주도주 역할을 했다.

실제 지난 3월 19일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우려에 코스피가 1400대까지 폭락한 이후 

NAVER와 카카오 주가는 3개월도 되지 않아 각각 100%, 165% 이상 치솟았다.


하지만 최근 주가 상승세가 한풀 꺾인 상황. 

코로나19 국면을 거치며 주가가 과도하게 급등하자 밸류에이션 부담감에 더해 피로감이 커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 10일엔 NAVER가 신고가를 경신하며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제치고 코스피 시총 3위까지 올랐다. 

하지만 이후 약세로 전환, 다시 시총 4위로 내려왔다. 

카카오 또한 지난 10일 36만8000원으로 최고가를 기록했지만, 이후 조정받는 상황이다.


이에 차기 주도주가 어디가 될 것인가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골든클럽이 다음 차기 주도주가 될 만한 섹터를 꼽아봤다. 


골든클럽에서는 가장 먼저 주목받는 곳으로 외국인의 매수가 집중되는 경기민감주를 꼽았다. 

지난달까지 카카오, 넷마블 등 비대면(언택트) 관련주와 셀트리온 등 헬스케어주를 주로 집중 매수했던 외국인은 

이달 들어선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차 등 경기민감주를 주로 담았다. 

이 때문에 향후 한국 증시 주도주는 언택트·헬스케어주에서 경기민감주로 단기적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예측이 우세한 상황. 

다만 외국인의 매수는 유동성 장세의 일부분이라며, 주도주 전환으로 보기 힘들다는 진단도 나오고 있다.



골든클럽 리서치 센터장은 "시장을 접근할 땐 현 시점의 사이클을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대세가 지속될지, 다음 섹터로 이동할지를 판단해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된다. 

위 언급된 종목, 아이디어뿐만 아니라 좀 더 다각화된 시각을 갖고 결정할 땐 

선택과 집중으로 하반기 시장을 대응하시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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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인포] 지금은 PDR로 분석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