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글 메뉴 닫기

신뢰가치함께합니다

세계금융연구원은 고객님과의 신뢰를 최우선의 가치로 여기며, 고객 성공 투자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증시인포

골든클럽이 꼽은 다음 뜰 종목은 어디?
2020-06-26


 

'니프티 피프티(Nifty Fifty)'란 1969년부터 1970년대 초 미국 S&P500 지수 내 종목 가운데 

높은 수익률을 보여줬던 코카콜라, IBM, 필립모리스 등 50개 대형주를 가리키는 말이다.


코로나19 충격으로 3월 19일 저점을 찍은 코스피가 회복하는 과정에서 

소수 대형주가 장세를 주도하는 이른바 한국판 '니프티 피프티(Nifty Fifty)' 현상이 현실화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네이버, 셀트리온, LG화학, 삼성SDI, 카카오, 엔씨소프트 등 

일명 '코스피 7공주'의 시총 비중은 2017년 7%에서 올해 17%까지 상승했다.


이런 상황에서 증시 변동성이 다시 확대되고 있다. 

모멘텀의 부재, 호재와 악재의 혼재 등 증시가 방향성을 잃으면서다. 

당분간 실물 경제와 주식 시장의 간격을 좁히는 과정에서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이런 상황에서 다음 주도주는 무엇이 있을까.


골든클럽은 '펀더멘탈'에 더욱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특히 다음달 상장기업의 2분기 실적이 속속 공개되므로, 실적주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설명한다. 

즉, 코스피 오름세가 주춤한 상황에서 실적 개선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종목에 주목하라고 조언한 것.


각종 경제지표가 우호적이지 않다는 점도 2분기 실적의 중요도를 키우고 있다. 

상황이 좋으면 개별 종목의 실적이 나빠도 투자가 몰려 주가가 다 같이 강세를 보일 수 있지만 현 상황은 이와 반대로 흘러가고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커졌고, 한국의 고용률과 수출 등도 역대 최저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그럼 이런 상황속에서 골든클럽은 어떤 종목이 시장에서 높은 성과를 보일 수 있을까에 대해 체크해 보았다.



▶기사 원문 보러가기(클릭)  

골든클럽이 꼽은 제2의 한샘은 어디? 순환매 장세, 골든클럽이 꼽은 다음 타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