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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인포

순환매 장세, 골든클럽이 꼽은 다음 타깃은?
2020-06-09

 


코로나19 타격으로 주저앉았던 증시가 회복되면서 순환매 장세가 나타나고 있다. 

순환매란 투자자들이 호재가 발생한 종목 다음 투자 대상을 찾아 재투자하면서 시차를 두고 상승 종목군이 바뀌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연관 종목들끼리 순차적으로 상승세가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코로나19라는 악재가 터지면서 증시는 전체적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하지만 이내 곧 반등했는데, 네이버·카카오 등 온라인 플랫폼 및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바이오의 힘이 컸다.


그러나 5월 하순부터 이런 분위기가 서서히 바뀌더니, 성장주의 상승세가 확연하게 주춤해지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자동차, 은행, 철강 등 대형 경기민감주의 상승세가 짙어졌다. 

그동안 많이 올랐던 언택트 성장주 등을 매도하고 경기민감주 매수로 순환매가 일어났단 평가다.


최근 경기민감주 내에서도 순환매가 이뤄지고 있다. 

카타르발 LNG선 100척 수주란 호재를 중심으로 조선주가 급등하고 있는 상황. 


전통적으로 한국의 주력산업으로 꼽히는 정유·화학업종도 최근 긴 소외에서 벗어나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정유주들은 지난 3월 국제유가 급락 영향으로 주가가 곤두박질한 후 반등장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를 당했다.

하지만 최근 국제유가가 오르면서, 한동안 마이너스를 기록하던 정제마진이 플러스로 돌아선 데 이어  

최근에는 휘발유와 경유 등 석유제품 가격도 급격하게 상승하면서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이다.


유동성, 순환매의 힘으로 코스피 고점을 쉽게 예단하기 어려운 지금, 조정이나 하락을 기다리기보다 

단기적으로 순환매 흐름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특히 최근 코스피 추가 상승세가 약해지면서 

순환매 장세가 더 짙어질 것이란 데 무게가 실리고 있는 상황이므로 더욱 다음 순환매 업종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문제는 어느 업종·종목이 다음 순환매 타깃이 될 것이냐다.


골든클럽 연구진에서는 이런 흐름에 발맞출 수 있게 밸류에이션, 향후 실적, 수급 및 펀더멘탈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향후 순환매 대상이 될 업종 내에서도 탑픽을 꼽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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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클럽이 꼽은 다음 뜰 종목은 어디? 골든클럽 "코로나 여전히 위기, 관심 가질 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