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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인포

골든클럽이 찾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실적 기대주’, 살펴보니..
2020-05-12


 

올해 1분기는 코로나19 극복에 안간힘을 쏟았던 첫 분기 실적이었던 만큼 각별한 관심이 쏠렸다. 실적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다만 2분기에는 큰 폭의 실적 하락이 예상되고 있다. 

미·중 무역분쟁의 재발 가능성과 코로나19로 인해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지역별 블록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중간재 수출 비중이 높은 국내에는 불리한 환경이 조성됐기 때문. 


이에 따라 앞으로 이익 증가 가능성이 높은 종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1분기 호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종목이 석 달간 벤치마크인 코스피 지수 수익률을 상회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기 때문.

SK증권에 따르면 과거 5년 간 1분기 순이익,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상위 종목군과 연간 순이익 추정치가

1개월 전 대비 상향 조정되는 상위 종목군이 주가 수익률이 좋았다.


골든클럽에서 찾아보니, 실제 최근 주가가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는 종목은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한 데다 

향후 전망도 긍정적인 곳이 대부분. 대표적으로 카카오와 NAVER가 꼽힌다.

두 종목은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비대면) 문화가 활성화된데 따른 대표 수혜주다.


카카오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8684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2.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18.9% 급증한 882억원을, 지배기준 순이익은 181.6% 증가한 775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호실적을 거둔 NAVER 역시 신고가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NAVER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14.6% 늘어난 1조7321억원을, 영업이익은 7.4% 증가한 221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942억원을 예상한 시장 컨센서스를 14% 상회했다.


광고 부문은 코로나19 악영향을 받긴 했지만, 두 포털이 운영하는 이커머스·인터넷 콘텐츠·결제 사업 등은 이번 코로나19 국면에서 큰 폭으로 성장했다. 

코로나19 이후 언택트 문화가 트렌드화 되면서 관련 신사업이 성장하고, 

코로나19 회복 국면 속 부진했던 광고 매출도 회복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따라 2분기 실적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언택트) 문화가 확산하면서 

국내 1분기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36조838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6.6% 늘어났다.

이에 국내 온라인 전자결제업체들의 실적도 급증했다. 이에 따라 주가도 신고가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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