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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인포

주요 지수 정기변경 임박. '수혜주', 골든클럽이 찾아보니..
2020-05-11


 

5월, 6월 주요 지수 정기변경이 임박했다. 우선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반기리뷰(정기변경)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MSCI 지수는 미국의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사가 작성해 발표하는 세계 주가지수다. 

최초의 국제 벤치마크(benchmark)로, 특히 미국계 펀드의 95%정도가 이 지수를 기준으로 삼을 만큼 펀드 운용에 주요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는 지수다.

MSCI는 3개월에 한 번씩 지수 리뷰를 실시하고, 구성종목을 변경한다(2월, 5월, 8월, 11월).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MSCI 5월 지수 정기변경 결과가 오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MSCI 지수 편입 여부에 따라 외국인 수급이 크게 갈린다. 


골든클럽 리서치에 따르면 MSCI 지수에서 빠지면 외국인 수급이 악화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MSCI에서 빠진 종목은 적게는 수백억원에서 많게는 수천억원대 외국인 자금이 유출될 전망이다.

반대로 새롭게 편입된 종목은 외국인 수급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MSCI 지수를 추종하는 글로벌 펀드들이 기계적으로 매수·매도를 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편입·편출 가능성이 높은 종목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번 정기변경에서 MSCI 한국 지수의 전체 편입 종목 수가 110개에서 104~107개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9일 종가 기준으로 산출된 시가총액을 따져봤을 때 MSCI 한국 지수에 편입돼 있던 종목들이 이머징 마켓에 적용되는 편입 유지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기 때문이다. 


골든클럽에서는 이번 정기변경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은 종목으로 메디톡스, HDC현대산업개발, 한화생명, KCC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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