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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인포

골든클럽 '발굴', 코로나19 위기 속 부각되는 실적株
2020-04-29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글로벌 경기 위축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호실적을 발표하는 기업의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27일 GS리테일은 장중 20% 넘게 급등했다. 기대치를 상회한 실적 덕분이었다.

GS리테일은 지난 24일 장 마감 후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8% 늘어난 2조1419억원, 영업이익은 314.7% 늘어난 888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힘입어 BGF리테일 등 편의점주도 동반 상승했다.



예상외 깜짝 실적을 발표한 골프존은 27일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골프존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2% 늘어난 153억2500만원, 영업이익은 20.2% 증가한 727억4900만원으로 집계됐다.

스크린골프는 영화관처럼 불특정 다수 속에서 소비되지 않고,

지인·가족 등 접촉자가 확연히 분류되는 덕에 예상과 달리 코로나19의 부정적인 영향이 적었다.



금융주도 1분기 깜짝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특히 하나금융지주의 선전이 눈길을 끈다.

하나금융지주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657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3%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컨센서스 5370억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이렇듯 최근 낙폭과대주 위주로 강한 반등이 나타나고 있지만,

코로나19 사태가 대두되기 시작한 1월말부터 업종별로 누적 수익률을 비교해보면 가장 중요했던 요소는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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