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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인포

코로나19 이후 골든클럽, 주목할 종목 찾았다. 어디?
2020-04-17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국내 증시가 급락한 지 1개월여가 지나면서 대부분 종목들이 회복세로 돌아섰다. 


16일 한국거래소와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종가 기준 코스피 종목 912개 중 104개 종목인 약 11.4%가 연초(1월 2일) 주가 수준을 넘어,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월 21일 상장한 케이씨씨글라스를 제외한 집계다.


연초 주가로 회복한 104개 종목 중 57개인 약 54.8%가 코로나19 테마주로 나타났다.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치료제나 백신을 개발 중이거나 마스크, 손소독제 등을 생산하는 제약·바이오주가 주를 이뤘다.

이외 코로나19로 수요가 늘어난다는 분석에 음식료 업체 주가 역시 반등했다.



연초 주가에 비해 약 2배 이상 폭등한 곳도 있다.

총 9개로 진원생명과학이 연초에 비해 약 475.5% 상승해 가장 크게 올랐다.

이어 신풍제약우(314.7%), 오리엔트바이오(146.8%), 신풍제약(115.8%), 한진칼(112.8%), 씨아이테크(111.9%) 등이 뒤를 이었다.

역시 대부분 코로나19 관련주다. 



이런 가운데 미국 바이오기업 길리어드 사이언스의 에볼라 치료제 '렘데시비르'가 코로나19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치료제를 투약한 환자 대부분의 증상이 빠르게 회복되었으며 사망자 또한 일부에 그쳤다.

이에 힘입어 국내 증시도 상승하며 한 달 여만에 코스피가 1900선을 회복했다.



그럼 골든클럽에서는 코로나19 이후 어떤 곳을 주목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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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클럽 '발굴', 코로나19 위기 속 부각되는 실적株 반등하는 증시에 유효한 골든클럽 투자전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