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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인포

코로나19에 무너지는 시장 속 믿을 종목...'발굴'
2020-03-0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공포가 국내 증시를 덮쳐 주가가 급락하자

52주 신저가를 기록한 종목이 속출하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52주 신저가를 기록한 종목은 코스피 480개, 코스닥 401개로 총 881개에 달했다.

지난달 말 기준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 종목은 총 2320개였으니 이 중 37.97%가 지난달 신저가 기록을 세운 셈이다.


지난달 신저가 종목 수는 전월(57개)의 약 15배 수준이다. 또 지난해 같은 달(94개)과 비교해도 9배가 넘는다.

코로나19 공포가 실적 우량주 가릴 것 없이 주가를 무차별적으로 끌어내린 결과다.


이에 기업의 시가총액이 청산가치를 밑도는 ‘주가순자산비율(PBR·주가/주당순자산) 1배 미만’ 종목이 쏟아지고 있다.

PBR은 회사의 순자산가치를 주가가 얼마만큼 반영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지표다.


PBR 1배 미만이면 자산을 다 팔고 사업을 청산할 때의 가치보다 주가가 낮다는 뜻이다.

따라서 보통 PBR 1배 미만을 저평가됐다고 판단하는 기준으로 삼는다.


지난 2일 기준 증권사 3곳 이상의 실적 전망치가 있는 코스피 종목 184개 중 12개월 선행 PBR이 1배 미만인 종목은 124개로 집계됐다.

0.5배 미만 상장사도 50곳으로 조사됐다.

다만, 장기불황 등을 이유로 주가가 장부가에도 못 미치는 종목은 신중하게 투자해야 한다.

즉, PBR이 낮은 업종 중에서도 개별 종목별로 실적 반등 여지를 살펴 투자해야 한다.


이에 골든클럽이 분석한 결과 PBR 1배 이하면서 올해 연간 순이익 증가가 기대되는 곳은

S&T모티브, 코오롱인더, LG전자, 한화, 태영건설, LS, SK, 현대위아 등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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