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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인포

반도체에 가려진 외국인 집중 매수 종목, 살펴보니...
2019-12-27

 

외국인이 기록적인 순매도 행진 후 다시 매수에 나서고 있다. 미·중 무역협상에 관한 불확실성과 MSCI(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

EM(신흥시장) 지수 내 한국 비중 축소 등으로 외국인은 지난달 7일부터 21일 연속 순매도에 나섰다.

이때 팔아치운 주식의 규모는 5조706억원에 달한다. 


이후 행보를 전환했다. 이달 6일부터 외국인은 다시 매수에 나서기 시작했다. 외국인은 지난 6일부터 순매수로 돌아서

18일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8620억원 규모를 누적 순매수했다.

이 기간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다. 특히 미국과 중국이 1차 합의에 도달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13일 이후 18일까지 4거래일간 합계를 내보면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순매수한 1조2422억원어치 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조1171억원 규모로 89.93%에 달한다.

이런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지난 17일까지 사흘째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증권업계에서는 코스피 상장사들의 영업이익 개선, 증시 모멘텀 강화가 기대되는 상황에서 내년 반도체 업황개선과

5세대(5G) 이동통신 투자수요 등이 유입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주축으로 한 반도체업종의 주가 상승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그럼 외국인이 반도체 외 담은 종목은 어디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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