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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인포

'산타랠리' 기대 고조, 눈여겨 봐야할 곳은?
2019-12-16

 


연말 '산타랠리'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산타랠리란 성탄절 전후 또는 성탄절이 있는 12월에 증시가 강세를 나타내는 현상이다.

미국에서 성탄절 전후로 기업의 보너스가 집중되고 소비 증가와 기업실적 개선이 증시 강세로 이어지는 일종의 '캘린더 효과'다.


그동안 산타랠리가 매년 12월 나타나진 않았고 국내보다는 미국에서 출현 빈도가 높았다.

하지만 이번엔 국내 증시도 산타랠리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우선 미·중 무역협상이 해결되는 기미가 보이기 때문이다. 지난해 12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둘러싼 정치적 불확실성이

증대되며 글로벌 증시가 출렁거렸던 것과 상반되는 모습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미중 무역협상 1단계 합의안을 승인했다. 특히 오는 15일로 예정된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추가 관세를 철회하고

기존 '관세 장벽'도 50% 인하해 협상 내용이 예상을 뛰어넘는다는 평가가 나온다.


보리스 존슨 총리가 이끄는 영국 보수당이 12일(현지시간) 총선에서 압승을 거둬 브렉시트 불확실성이 해소된 것도 긍정적인 요인이다.

지난달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신흥시장(EM) 지수 정기변경에 따른 외국인의 '팔자' 행진이 종료된 것도 수급 면에서 부담을 줄이는 요소다.


그럼 투자처로 어디에 관심을 가져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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