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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인포

실적 시즌, 골든클럽이 주목한 업종은?
2019-10-15


국내 상장사들의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시작됐다. 예상과 달리 현재까지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 대부분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성적을 내놓고 있어 주식시장에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올해 3분기 상장사들은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10일 금융정보업체에 따르면 증권사 3곳 이상의 실적 추정치가 있는

코스피 상장사 168곳(금융사 제외)의 전체 영업이익 컨센서스(추정치)는 28조899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6.7% 급감할 것으로 추산됐다.


이 기간 당기순이익 컨센서스는 작년 같은 기간 대비 59.1% 급감한 13조422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4% 감소한 447조1048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런 가운데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는 지난 8일 올 3분기 영업이익이 7조7000억원(연결 기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반도체 호황을 이어가던 작년 동기와 비교하면 이익이 반 토막 났지만, 전 분기 대비로는 16.67% 증가한 수치다.

증권사 전망치 평균(약 7조1000억원)도 웃돈 수치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세가 멈추며 업황이 저점에 이르렀고,

갤럭시 노트10, 갤럭시 폴드 등 스마트폰 판매 호조가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7일 LG전자는 기대하지 않았던 호실적을 발표했다. 6000억원대로 집계됐던 국내 증권사들의 예상치보다 1000억원 이상 많은 7811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서도 영업이익이 4.3% 늘었고, 올 2분기 대비로는 19.7% 늘어났다. 휴대폰 사업에서 적자를 줄였고,

가전 사업의 성장세가 이어졌기 때문으로 파악된다.

이에 올해 3분기를 기점으로 기업 실적이 바닥을 찍고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그럼 실적 시즌 주목할 만한 곳은 어디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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